더케이스타 웨딩후기(19.11.10 정*진&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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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2019년 11월 10일에 예시간 새댁입니다.
결혼하고 신행다녀와 집정리한다고 정신없다 이제야 조금 안정?을 찾아 후기를 적어봅니다.
저는 목동 사는데 요근처 예식장을 여러군데 알아보다가 오목교역 근처 sbs 쪽에 있는 더케이스타
웨딩이라는 업체에서 진행하였는데 보자마자 1초만에 계약했습니다^^



1.주차 

주차공간이 일단 넓어요!
지하 1층과 2층 모두 넉넉해 그 밑까지 안내려가도 되고, 내려가는 길이 좁지 않아서 턴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주차 시간이 촉박하지 않아 너무 여유롭고 주말에는 KT직원들이 없어 더 여유로웠어요.
혼주 차량과 신랑신부 차는 지상에 댈 수 있어서 왔다갔다 짐나르기 너무 좋아요~
남동생이 옷이랑 이바지 음식 나르는데 바쁘게 뛰어다녔답니다.
주차는 걱정안하셔도 될듯합니다.
또한 오목교역에서 5분만 걸으면 되고, 셔틀버스도 수시로 운행해서 오시는데 불편했던 사람은 없더라구요~
사실 찾기 쉬운 위치라 설명하기도 좋았습니다.



2.홀 

연회장이 무지 넓습니다,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호텔 분위기를 자랑하죠?
제가 호텔분위기 나는 홀을 찾았는데 완전 분위기 깡패입니다.
키가 작은 신부에게 안성맞춤인 높은 버진로드와 긴 길이를 자랑합니다.
그래서 여유롭게 아빠랑 천천히 입장했고 바닥이 다른업체와 다르게 하얀색이라 반사판 효과가 있습니다^^

홀 안에 여러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 및 생화로 꾸며져 분위기가 더욱 호텔스러웠습니다.
또한 웅장한 음향시설과 조명이 한층 더 우아하게 더해줬고 신부입장할때는 모든 문을 닫고 암전이 되면서
오롯히 신부에게만 집중되는 부분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사진에서 보는것 처럼 조명켜졌을때와 꺼졌을 떄 분위기 반전이죠? 여러분위기 연출이 가능합니다.
단독홀이어서 정신하나 없는 식장이랑 달라서 너무 좋았고 포토테이블도 너무이쁘게 포인트 빨간꽃으로
럭셔리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었습니다. 포토테이블은 아마 예신들이 엄지를 치켜세울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신부대기실이 워낙커서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서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3.음식

목동에서 단연최고로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더케이스타 웨딩입니다.
일단 너무 맛있습니다.
사실 어른들은 여러가지 음식이 있는 뷔페를 좋아하셔서 많이 고민했는데

시식해보고 고민이 싹 사라졌습니다.
양가 부모님들 모두 만족하셨고 뷔페는 돌아다녀야 하는데 그런거 없고 앉아있으면 따뜻한 음식이 나오고
대접받는 기분입니다.
퓨전 한정식이다 보니 여러가지 음식을 맛볼 수 있더라구요.
회, 육회, 연어, 스테이크, 전복죽,떡갈비구이, 과일, 떡 등 푸짐해서 한번 더 리필을 시킬 필요가
없더라구요!
본식 끝나고 오신분들께 감사인사 전화를 돌리는데 하나같이 모두 음식 칭찬만 하더라구요~



4. 폐백 

저는 폐백도 진행했었는데요 폐백실이 진짜 넓고 너무 이쁘게 꾸며놨더라구요!
안했으면 큰일날뻔 ㅎㅎ  


               

              

           




출처 : 다이렉트 웨딩카페
https://cafe.naver.com/directwedding/2098938